Issue 01
·
2026
·
읽는 시간 2 min
Issue 01 · Atelier of Translation
한 문장을
들이는 일.
An atelier for translation
플랜트리움은 한 사람의 번역가가 한 문장씩 매만지는 작업실입니다. 학술 논문, 웹사이트, 비즈니스 문서, 그리고 책과 에세이까지 — 한국어와 영어 사이를 옮기는 일을 합니다.
빠르게 처리하는 것보다 한 번 더 들여다보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. 원고 한 단락만 보내주셔도 됩니다. 톤과 언어쌍을 보고 회신드려요.
다루는 글
View all →Process
어떻게 작업하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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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01
상담 · Consultation
원고 일부와 분야·납기를 알려주시면 톤과 언어쌍을 살피고 회신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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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02
견적 · Quote
단어 수, 분야 난이도, 납기를 기준으로 한 줄로 정리해 보내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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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03
초벌 번역 · First draft
의미가 흔들리지 않게 옮기는 단계. 분야 용어를 정리하면서 진행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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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04
감수 · Revision
하루 두고 다시 읽으며 어색한 문장을 다듬어요. 의뢰인 피드백을 한 번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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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p 05
납품 · Delivery
최종본을 원하시는 형식으로(워드/구글닥/PDF) 보내드려요. 납품 후 짧은 수정 한 번은 무상.
번역은 새로운 글을 쓰는 일이 아니라,
이미 거기 있던 문장을 다른 언어로 들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
— 곽동환, Plantrium
Talk · 문의
원고 한 단락이라도 보내주세요.
톤과 언어쌍을 보고 24시간 안에(주말 제외) 회신드려요. 견적부터 부담스러우신 분도 편하게 말씀 주세요.